경전 이야기 › 밀교·금강승
불경 이야기

밀교·금강승 1편

2026-08-28

진언과 만다라는 왜 '뜻을 몰라도 된다'고 하는가 — 밀교의 방편론

밀교의 삼밀은 신체·언어·마음을 동시에 쓰는 수행 구조다. 진언 번역을 하지 않는 관행의 근거를 짚는다.